나는 회사에서 잡소리 안해. 입사한지 얼마 안되기도했고 먼저 말을 걸지않는 이상 그냥 마스크끼고 일한단말이야 근데 입사 2주차 때 59년생의 A상사가 퇴근 전에 다른 직원이랑 수다를 한참 떨다가 그 A상사가 “에휴 이제 가야겠다~” 하며 “더 있어봤자 쓰니씨가 재밌게해줄 것도 아니고~” 라고 했는데 그게 두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분나쁨.. 나 예민해? 나는 20대 초반 추가로 다른 b상사는 40대 중후반인데 내가 철학책 읽고있으니까 그런 거 읽어서 쓰니씨가 재미 없는 거라고.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저 원래 재미없어요 하니까 아 본인이 알기는 알아? 이랬어 사무실에 여자가 나 혼자거든..? 왜 나에게 재미를 요구하는거같지? 내가 꼬였나

인스티즈앱
이제 대폭락오면 반응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