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좀 이상해... 내가 첫째고 동생 4명 더 있어 엄마아빠가 날 일찍 낳아서 엄마랑 나랑 20살 차이 나는데 첫째라 그런지 엄마랑 나랑은 친구 같이 지내 다른 동생들은 안 그렇고.. 내가 엄마 엄청 좋아해서 엄마랑 나랑만 친구 같은 사이라 좋긴한데 나이차이도 별로 안 나고 엄마는 내가 딱히 자식이라고 느껴지지 않는대 친구같이 느껴지고 부모가 자식한테 기대면 안 된다는데 엄마는 나한테 기대게 된다 라고 말했어 내가 엄마 좋아하니까 힘들까봐 많이 도와주고 부담 덜어주려고 하는데 엄마가 나한테 기대는 건 괜찮지만 딱히 자식으로 느껴지지 않는단게 뭔가 기분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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