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 동마다 안그래도 진짜 가까운데
밤에 커텐 안닫으면 진심 엄청 내부 잘 보인단말야
퇴근하고 집 오니까 또 안닫았어
엄마 팬티바람으로 걍 다 늘어난 민소매 입고 돌아다니면서
커텐 자꾸 안 닫아
짜증나 죽겠어 내가 다 보인다고 제발 닫으라고 방금 화냈더니
웃으면서 하나도안보여~ 집인데 뭐가 보여~
이러는데 무식한 사람 진/자 너무 싫다 이빨 뽑아버리고 싶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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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파트 동마다 안그래도 진짜 가까운데 밤에 커텐 안닫으면 진심 엄청 내부 잘 보인단말야 퇴근하고 집 오니까 또 안닫았어 엄마 팬티바람으로 걍 다 늘어난 민소매 입고 돌아다니면서 커텐 자꾸 안 닫아 짜증나 죽겠어 내가 다 보인다고 제발 닫으라고 방금 화냈더니 웃으면서 하나도안보여~ 집인데 뭐가 보여~ 이러는데 무식한 사람 진/자 너무 싫다 이빨 뽑아버리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