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사 면허 따면 미국에서 와 어서오십시오 할 것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은 폭망이다 일단 미국은 의사 평점 매겨. 환자가.. 그래서 평점 보고 의사 골라. 실력 없으면 도태 영어 자유 구사 못하면 도태. (아, 흔히들 하는 착각이 원서 보니까 영어는 껌이라고 생각들 많이 하는데 ㅋㅋㅋㅋㅋ 발음이 쉣이면 못 알아들어요.) ( 차라리 인도계랑 중국계 영어가 더 잘들려.) 과바과여서 지바지여서 대부분 진짜 깡촌 시골로 간다.. 시티지역 근무 거의 없어. 왜??? 자리는 한정인데 인력풀은 탑으로 넘쳐나니까... 하버드, 존 홉킨스 등 기타 유명 대학 출신 의사 vs 한국 의사 중 누구 뽑을래??? 과연 펠로울 누굴 뽑을까?? 막 영화보면 수술복입고 푸드트럭 앞에서 커피 한손에 들고 여유롭게 마시면서 동료들과 이야기하고 섭웨이로 출퇴근하면서 그럴 것 같지??? 꿈 깨라!! 현실은 아...비자 연장 되나??? 이 걱정 해야해. 비자 지원 쉽게 해 줄 것 같지?? 아니!!!!! 영주권 없으면 병원에서 잘 안 뽑아. 왜?? 외국인 취업 비자 발행시 병원에서 부담해야하는 비용이 만만치 안거든...(스폰) 그래도 뭐 다른 직종 보다 비자 쿼터는 잘 나오겠지만.. 영주권 쉽게 나온다고?? ㅋㅋㅋㅋ 누가 그래??? 비자 팔이들이??? 그것도 기준이 있는데 거절 여러번 당해서 결국 한국으로 리턴 당하는 의사들도 있어. 운이 좋아서 실력이 좋아서 미국 병원에 닥터로 취업했다고 치자!!! 자 여기서 문제 발생~~~~~~ 환자들 중 아주 대놓고 인종 차별해서 의사 바꿔달라고ㅜ하는 사람들도 있고 뒤에서 그러는 사람들도 있고.. 그 미묘한 딱 집어 말 할 수 없는 인종차별을 겪어.. 이것도 뛰어 넘었으면 남은 한가지.. 병원 내 권력 다툼 미국 정말 치열하다. 특히 유태계가 꽉 잡고 있어서 못 뚫어.. 환상은 빨리 깨고 현실 직시가 필요해!! 잘못된 선택이 그 여파가 장난 아닌거 잘 알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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