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외국인 손님이 왔었는데 청청패션으로 오셨는데 진짜 정말 잘생겼었어... 아메리카노 발음도 멋지고 화장실 어딨는지 물어보는데 당황해서 옆에 있던 언니가 말해줬는데 얼굴에 치였던,,, 그 후로 보지는 못했던 소중한 일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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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에 외국인 손님이 왔었는데 청청패션으로 오셨는데 진짜 정말 잘생겼었어... 아메리카노 발음도 멋지고 화장실 어딨는지 물어보는데 당황해서 옆에 있던 언니가 말해줬는데 얼굴에 치였던,,, 그 후로 보지는 못했던 소중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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