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이해도 가고 지지했는데 점점 보면 볼수록 이해가 가지를 않아 그리고 중요한 거는 다 빼고 유리한 거만 가져와서는... 제대로된 해결책이나 대화하려는 노력은 누가 안 보이고 있는 건지... 이제는 정말 모르겠어. 진짜 어느 댓글이 말한 것처럼 자의식 과읭이랑 피해망상 같다는 생각도 들 정도야 어느 직업군이든지 국민의 생활에 피해가 갈 정도로 파엄을 하면 법적으로 제재하는 거 맞지 않아? 국가가 국민을 보호해야하는데 다수의 국민을 환자들을 못 본척 하고 그냥 넘어가? 원래 있던 법이라며. 그런 법도 있다고 말한 거잖아. 정부에서 그걸 강제로 시행하겠습니다!!! 지금당장!!! 이라고 한 것처럼 글 올리고 그래 왜? 그리고 수화를 뒤집을 생각을 왜 한건지도 궁금해 정말. 한번 더 생각해주지 싶기도 하고... 내가 말을 못하는 거 같은데, 간호사 이미지 활용하면서 간호사들을 덕분에라며에 갑자기 끌어들이는 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 좀 그리고 뭐 이거이거는 맞지 않아? 그러면 무조건적으로 사람들이 열등감 가지고 있다고 나오는 거 같아 그러면 너네가 공부 더 해서 의대오던가~ 이런 댓글들도 있었던 거 같고; 아니 왜 맥락을 못 읽는 거 같지 되게 횡설수설하는 거 같은데 나는 이번 사태 처음에는 지지하다가 점차 등돌리게 될 수밖에 없ㄴ 거 같아 보면 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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