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말도 제대로 못 할만큼 어린 지 아들한테 5만 원권을 주면서 몇천원짜리 음식 심부름을 시킴
애한테 음식 비닐에 담아주면서 돈도 조심히 들고 가라고 만 원 몇장이랑 천 원 몇장도 같이 비닐에 넣어 줌ㅋㅋㅋㅋ
근데 한 30분 지났나 애 엄마가 오더니 애한테 왜 거스름돈을 덜 줬냐고 난리난리를 피움 (애가 만 원 한 장인가 그것만 갖다 준 걸로 기억함)
나는 제대로 줬고 어이도 없어서 그 아줌마 보는 앞에서 시재 점검도 해줌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말문 막히면서 지 혼자 열내면서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말도 못 하는 애한테 왜 5만 원쨜을 주면서 심부름을 시키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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