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째 8시부터 8시30분까지 30분 동안 강아지가 짖는데 너무 우렁차게 짖어서 잠도 다 깰지경이야 오늘도 강아지 짖는 소리때문에 깨서 강아지가 어디있는지 찾아보니까 옆 빌라에 살고 있는 강아지야 근데 이상한건 강아지가 베란다에 갇혀있어 왜 이렇게 짖나 했더니 베란다에 갇혀서 그런거 같아 아까 밖에서 어떤 아주머니랑 아저씨가 옆 빌라 찾아가서 어느 집 강아지냐 주인 없는 강아지냐고 물어보는 소리가 들렸는데 주인도 안나타는 모양이야 너무 우렁차게 짖어서 대형견인줄 알았는데 중형견도 안되는 사이즈로 보여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 동물 학대 아니야? 지금은 지쳤는지 짖진 않고 베란다만 맴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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