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부모님 두분다 남동생이랑 나랑 엄청 차별하는데 남동생은 부둥부둥 우리아들이고 나는 그냥 그냥 있는애야 예를들면 내가 배고프다하면 냉장고에 있는거 꺼내먹어 이러고 동생이 배고프다하면 갑자기 부랴부랴 음식준비해서 챙겨주고 약간 이런게 일상이야 우리집은 근데 어릴땐 질투? 이런거 엄청했는데 커가면서 무뎌지더니 성인되고나서부터는 걍 체념하게되더라.. 원래 그랬으니까.. 하고 그런데 오히려 우리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은 난데 더 사랑받는 사람은 동생이니까 가끔진짜 너무 서러운데 그게오늘임 ㅜㅜㅠㅠㅠㅠ 나같이 차별받는 익있냐..? 너넨 어케하냐.. 걍 체념하고 살아?

인스티즈앱
요즘 젠지덕에 초비상이라는 술 시장..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