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파업이 노동자의 기본 권리인 것도 알겠고 그 말도 맞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냐고요. 나름 설득력 있게 들리는 말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노동자가 파업을 하면 열차가 멈추고 지하철 운행이 중단됩니다. 골목마다 쓰레기가 쌓여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 굉장히 불편합니다. 자동차 생산이 중단되어 수출에 차질을 빚게 되면 경제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부모님 주머니 사정도 나빠지니 나도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세상에 아무한테도 피해가 가지 않는 파업이라는 것이 존재하기는 할까요? 파업이란 노동자가 일손을 놓아 실력 행사를 하는 일입니다. 봐라, 우리가 이렇게 많은 일을 한다, 우리가 일손을 놓으니 이렇게 많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가, 그러니 우리의 요구를 들어달라. 이것이 파업을 통해 노동자들이 하고 싶은 말입니다. 그러니 파업은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히고 불편함을 끼칠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파업은 파업이라 할 수 없습니다. 아무런 힘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피해가 안가는 파업은 없지.. 난 그냥 빨리 정부가 정책 철회해서 급한 환자들 생각했음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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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제발 공기업 오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