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님이 마감 해줄 수 있냐고 하셔서 너무 부담스러워서 네! 했는데 결국 새로운 일 배우다가 다치고 (아직도 안나음... 멍도 안빠지네ㅎㅎ) 너무 버거워서 알바 가기 싫어서 내내 울다가 결국 점장님한테 대면이라 못할 것 같다고 말씀 드려서 찍히고ㅎㅎ 적당히 거절할 줄도 알아야지 아오 내가 바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8/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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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이 마감 해줄 수 있냐고 하셔서 너무 부담스러워서 네! 했는데 결국 새로운 일 배우다가 다치고 (아직도 안나음... 멍도 안빠지네ㅎㅎ) 너무 버거워서 알바 가기 싫어서 내내 울다가 결국 점장님한테 대면이라 못할 것 같다고 말씀 드려서 찍히고ㅎㅎ 적당히 거절할 줄도 알아야지 아오 내가 바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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