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연히 하루종일 마스크 94 끼고 일하고, 최대한 손님들 가까이 안가려고 노력하거든? 근데 어제 마스크도 안끼고, 입에 음식 넣은 상태로 콜록 콜록 헛기침 하면서 나한테 가까이 오면서 ~어딨어요? 물어보는거야... 당연히 반사적으로 뒷걸음질 하고 떨어져서 알려드렸는데 그게 기분 나빴나봐ㅋㅋ 자기를 병균 취급한다고ㅋㅋ 주인 나오라고 난리 난리 치고...하 빡쳐... 사장님도 앞에선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하지만 시국이 시국이라 손님, 알바생의 안전을 위해서 거리를 두려 한거일거다...기분 풀어라... 달래고... 하 진짜... 진상은 60퍼가 아저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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