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1698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키보드 6일 전 N연운 6일 전 N승무원 3일 전 N친환경 4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8
이 글은 5년 전 (2020/8/24) 게시물이에요
“빨리 늙어서 죽고싶어. 인생에 너무 힘든 일도 많고 치열하게 인생을 살 자신도 없어” 이나 “난 절대로 애 안낳을거야. 살면서 힘든 일이 한번쯤은 있을텐데 그런 일들을 겪게 하고 싶지도 않고, 자기가 원해서 태어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내 욕심으로 태어나는 게 너무 불쌍하다.” 이런 말들 요새 매일 하는데 엄마한테 많이 상처일까... 그리고 이런 생각 하는게 우울증 일종일까..?
대표 사진
익인1
응 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상처를 받으셨을수도 있을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치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응 대못을 박았네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울하면 병원상담가보자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엄마한테 죄책감주는말..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두번째 말에 '나'를 쓰니 엄마로 치환하면.. 쓰니 어머니께는 쓰니 어머니께서 당신 욕심으로 괜히 쓰니를 낳아서 쓰니한테 힘든 일만 가득하게 했다. 처럼 들릴듯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을증에다가 엄마한테 상처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엄마 입장에선 그렇지만 난 자식 입장도 이해가 돼서... 그래도 말을 직설적으로 하진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행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엄마도 상처받는 존재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두번째 말은 그냥 엄마 들으라고 하는 소리 같은데... 너무 상처받을듯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토익 lc 440 rc 240임ㅋㅋㅋㅋㅋㅋㅋ
13:23 l 조회 1
인티에 하닉 86층이상에서 주운사람 많지않나
13:23 l 조회 1
와나연말정산 개충격이네
13:23 l 조회 1
Lpg 가스 자취하는 익들 있어?
13:23 l 조회 1
목욕탕 갔다왔는데 나만 뱃살있는것같음
13:23 l 조회 1
틱띠기 하고싶닼ㅋㅋㅋㅋ
13:23 l 조회 1
급여 높고 사람 괜찮은데 배우는 게 없어
13:23 l 조회 1
난 바르셀로나가 너누 좋아
13:22 l 조회 6
생리 왤케 터질듯 말듯 안 터져 비쳤으면 터져야지 아오
13:22 l 조회 5
워터픽 처음 써보는데 양치할때마다 해줘?
13:22 l 조회 6
아무것도 안 했는데 한 달만에 5키로가 빠졌어
13:21 l 조회 8
연속 폭식 후에 바로 단식
13:21 l 조회 5
😭😭 버스 정류장 cctv는 못 보겠지…? 1
13:21 l 조회 11
오후에 일도 없는데 주식장 보면서 스트레스나 받아야겟다
13:21 l 조회 8
이 핸드폰 기억나면 최소 몇년생일까?4
13:20 l 조회 43
방콕 물가 많이 올랐어?2년전에 가본게 마지막이었는데
13:20 l 조회 2
20대 초반동생이 부모님한테 도움 못 받고 오히려 부모님들이 빌려가고 이러는 상황인데2
13:20 l 조회 20
코덱스는 구매대기가 아직도 한창이네
13:19 l 조회 22
7-9월 일하고 퇴사하고 9월에 바로 입사해서 지금 회사 다니는데1
13:19 l 조회 21
보험 잘 아는사람? 이거 어떤것같아? 3
13:19 l 조회 1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