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계속 있으면서 가족들 눈치도 보이고 뭘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방에 가만히 있으면서 내가 이방에 죽으면 내방문열어본 가족은 그 트라우마를 어떻게 감당해낼까 너무 미안하고 그냥 눈감으면 내일이 없으면 좋겠다 이렇게 간절하게 죽기를 기도했던 적은 없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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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계속 있으면서 가족들 눈치도 보이고 뭘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고 방에 가만히 있으면서 내가 이방에 죽으면 내방문열어본 가족은 그 트라우마를 어떻게 감당해낼까 너무 미안하고 그냥 눈감으면 내일이 없으면 좋겠다 이렇게 간절하게 죽기를 기도했던 적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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