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그래도 영어를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었던 것 같은데 대학생되고 영문과 들어오면서 내가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니라는 건 깨달았지만 대학교 막학기에 취준해야되는 나이가 돼서까지 토익 점수땜에 스트레스 받을 줄이야.. 진짜 며칠동안 점수로 마음 졸였는데 그럴 필여도 앖었네 ㅋㅋ하 애매한 팔백 중후반대 점수에 진짜 돈아깝고 스스로 답답하고 화나고.. 그래도 또 구백은 넘겨야될 것 같고.. 시험 언제 또 어떻게 다시봐 하
| 이 글은 5년 전 (2020/8/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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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서 그래도 영어를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었던 것 같은데 대학생되고 영문과 들어오면서 내가 영어를 잘하는 건 아니라는 건 깨달았지만 대학교 막학기에 취준해야되는 나이가 돼서까지 토익 점수땜에 스트레스 받을 줄이야.. 진짜 며칠동안 점수로 마음 졸였는데 그럴 필여도 앖었네 ㅋㅋ하 애매한 팔백 중후반대 점수에 진짜 돈아깝고 스스로 답답하고 화나고.. 그래도 또 구백은 넘겨야될 것 같고.. 시험 언제 또 어떻게 다시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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