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5살 차이나는 동생 있는 언니인데 엄마가 동생은 아주 그냥 귀여워하고 뽀뽀도 막 하고(동생이 질색할정도) 내새끼 오구오구 해주는데 나한텐 그런게 아주 가끔있어ㅎ 그래서 그럴때 아주 기분이 좋으면서 행복해ㅎㅎ 근데 코로나로 집에 같이 있는 시간이 늘어나니까 동생 20번에 나 한 번 요런 느낌이라 19번의 시간동안 상실감을 느껴 머랄까...나도 똑같은 자식인데 난 이제 더이상 예쁘지 않나??? 이런생각ㅎㅎ 두서가 없는데 그냥 서운하더라구!!! 울 엄마 분명 나도 사랑하는데 첫째라 애정표현이 낯간지러우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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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