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까지 학교에서 공부하다 오거든 평소에는 독서실 들려서 11시쯤에 오는데 오늘은 9시 반쯤에 왔어 오니까 오늘은 왜 이렇게 일찍 왔냐고 물어봐서 짜증났는데 이걸 한 세 번은 물어보고 와서 씻고 거실에서 티비 잠깐 보는데 엄마가 고3인데 뭐하는 거냐면서 핀잔주고 화내고 들어가라고 하더라 나 진짜 어떻게 살아야될까 너무 힘들어 진짜... 좋은 대학교 안 갈거라고 말했고 그냥 학교에서만 하고 집에서는 놀건데 엄마 욕심 채우려고 나한테 그러는거 너무 힘들어 죽고싶을 정도야 또 대화는 안하려고 하고 나보고 따지지 말라고 하고 화내고 나 어떻게 해야될까 제발 앞으로는 방에 들어가서 있으려고 하는데 내방 에어컨 없어서 더워서 문제야 엄마가 어떻게 해야 안 저럴까 고칠방법 없겠지? 죽고싶다 집 나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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