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엄마한테 좀 심한 마음의 상처를 입었어. 그게뭐냐면 내가 기숙사에 있다가 집에 간건데, 닌 아빠한테 얘기해서 집구해서나가라부터 시작해서 왜 계속 그런말 하냐고 말하면 니 언니랑 매일 싸울거 생각하면 진절머리난다. 이런식으로..실제론 언니가 말 예쁘게하거나 좀 짜증나게만 하지않으면 싸우지도 않아.(지금까지 다 언니가 싸움을 시작함. 내가 싫다고) 그렇게해서 오늘이 됐는데, 내가 좀 아파서 방문에도 오지말라고 막 친절히 붙여놨단 말이야? 집에 가려면 대구를 거쳐서 밥을 먹어야 하니깐.. 그래서 불안해서 그렇게 한건데 전화와서 닌 왜 그딴식으로 하니?, 기침은 왜하는데, 등등 날 걱정하긴 커녕... 그냥 엄마 자신이 아프기싫다, 빨리 들어가란 식으로 말을해서 그냥 난 아무말도 듣기싫어서 오늘 하루동안 배달음식 시켜먹었어. 물론 엄마는 나한테 용돈같은거 하나도 안주셔. 아빠한테 뭐든지 다달라고 하라고 하거나 사달라고 시키거든... 그래서 다먹고 씻고 마스크 끼고 나와서 버릴거 버리고 화장실도 갔다가 나온김에 다 하겟다는 생각으로 하고있었는데, 또 닌 기침 왜하는데?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계속 이 말듣고 하니깐 짜증나서 아무말안했거든. 솔직히 아프면 기침할수도있는거고 그걸 이미 말했는데도 또 그렇게 하니깐 짜증날수도 있지 않아? 내가 못들은척 방문닫으니깐 계속 내 이름 부르는걸 나올때까지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그만하라고 했더니 엄마가 니 그딴식으로 행동하지말라면서 막 욕을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뻥져있다가 "엄마 너무 이기적이라면서 아까 내가 방안에서 더워서 땀흘리고 있을때 에어컨켰잖아 그리고 내가 너무한거 아니냐면서 말하니깐 니가 안나온거지 내 잘못이냐?라고 했을때 솔직히 점 속상했고,나는 혹시 모르니깐 방에 있는거고 언니가 나한테 방에서 나올때 마스크랑 장갑 무조건 끼라고 방에 던져서 그랬던건데, 엄마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냐' 라고 했더니 엄마가 내가 이기적이라고?라고 하시네... 솔직히 내기준에서는 진짜 이기적인거거든.. 언니 남동생이있는데, 남동생한테만 잘해주고, 언니는 그냥 그러려니하는데 언니는 스트레스 받은걸 나한테 짜증내면서 푸니까 나는 스트레스가 많을수 밖에 없고, 심지어 묜역력도 약해서 감기더 잘걸린단 말이야ㅠㅠ 근데 그때마다 니 아빠 안바쁘고 돈많으니깐 나한테말고 아빠한테 가라, 제발 좀 너만 나가면 됀다. 이런식으로 해... 나는 엄마 걱정하고 얘기를해도 엄마는 그걸 생각안하고 나한테 오늘 니가 나를 걱정한적이있나?이러시네... 이게 내가 이상한거야? 아님 엄마가 이상한거야? 솔직히 이런일이 많았어서 내가 많이 지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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