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재수해서 명문대도 합격하고 쌍수도 해서 예뻐졌다고 생각하고 몸무게도 20키로 빼서 날씬해졌어 근데 뚱뚱한 친구가 자꾸 너 어차피 요요 와~ 이말 맨날 달고 살고 살빼기 전 사진 계속 보내는거야 짜증나는데 뭐라 할진 모르겠고 그래서 내가 이땐 좀 귀엽네~이랬더니 그럼 이때로 돌아가 ㅋㅋㅋ이러는거임.. 그리고 나 화장 못한다고 항상 무시하는 말 대놓고 하고(아이라인은 왜 이렇게 그리냐?이상해~눈썹은 왜 안그려?틴트 색 진짜 안어울림ㅋ) 머리 염색하고 싶다고하니까 넌 쌍수해서 눈 느끼하니까 머리 밝게하면 재연배우같겠다 ㅋ 이러고.. 내가볼땐 전문대 다니고 비만이고 맨날 어울리지도 않는 화장 떡칠하고 다니는 너보다 내가 훨씬 잘 사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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