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랑 B인데 나이는 A가 훨씬 많은데 B가 선임이야 근데 정말로 두분다 성격좋으셔서 거의 트러블없이 지내왔단말야 근데 근2개월동안 스케줄이 이상하게 꼬여서 A가 어떤 일을 독박하게됨 그일을 설명하긴 어려운데 암튼 엄청 몸쓰는일이라 힘들단말야 이날씨에 땀 뻘뻘 흘리면서 함 B는 2개월동안 그일을 한번도 안하고 A랑 내가 계속한거지 근데 또 B가 고의적으로 빠진건아냐 스케줄 상 그일을 할때마다 B가 쉬는날이었거든 A도 B가 일부러그런게 아니란걸 아니까 나한테만 좀 부당한거같다 얘기하고 B한텐 뭐라안했어 그러다 최근에 그 일 강도가 갑자기 올라가서 진짜진짜 힘든날이 있었어 그래서 A가 참다참다 터져서 한마디했고 B가 A랑 나한테 사과하고 스케줄조정하겠다해서 그렇게 끝나는줄 알았거든? 근데 B가 C(B랑 같이 일하던 동료, 이직함)한테 이얘기를 한거야 어떤식으로 얘기했는지는 모르고 근데 또 C가 D(B,C의 상사였고 현재 A,B의 상사)한테 그걸 말하고 D가 이상하게 해석한건지 A가 B를 나이로 찍어누르려고 기싸움한다라고 생각해서 A한테 다짜고짜 한소리한거지 그래서 상황이 너무너무 미묘해... 여기서 혼자 이상한 망상한 D가 제일 문제긴한데 그냥 B도 C도 왜 그걸 얘기했는지 이해도안가고 A가 나한테 이제 B랑은 전처럼 못지낼거같다 그러는데 착잡해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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