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실제로 들었던 말^^; 심지어 이거 말한사람 수작써서 내 번호 가져간 사람이였는데 솔직히 말해서 번호 가져간 과정이 너무 맘에 안 들어서 애초에 호감도 없었던 사람임. 그래서 내가 난 누구 사귈 마음도 없고 계속 연락할거면 친구 이상은 안 할거다 라고 선 그은 사람이였는데 저딴식으로 말함 아 진짜 다시 생각해도 너무 짜증남. 나 물건이야? 심지어 나를 자기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주고싶다 이런 말도 함 근데 나 못생김 자랑 아님 ㅠㅠ 걍 기분 나쁜거 표현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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