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주변에 친구들중에 색조화장 같은거 안하는 친구가 거의 없어서..무조건 따라가야하는건 아니지만!!! 뭔가 보면서 나도 해야하나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고...사실 초등학생 때부터 주변에 애들이 틴트는 바르고 다니더라고 근데 내 입술 아파보인다길래 립밤 열심히 발랐는데... 틴트도 아직 안바르는데 만약 시작하게 되면 거기에 들어갈 돈도 클 거 같아서 아깝고 귀찮고..선크림 같은건 여름에 가끔 발라주는데 답답해서 나가기전에 지우고간적도 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내가 꾸미는걸 안좋아하는건 아니야 패션에 관심도 많고 옷 사는것도 좋아하고 피부 기초 스킨이나 크림같은건 좋다는거 사보고 그러거든 그래도 피부가 좋은편이 아니라 하면 더 나빠질 거 같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귀찮고 그래 근데 놀러나가면 친구들은 다 화장하니까..애들이 나랑 다니기 창피해하진 않겠지란 생각도 막 들고 그르네..몇년뒤에 면접 볼때에는 어떻게 하나..그땐 배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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