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집에 와서 내 방 의자에 걸어두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까 화장실에 물에 빨려진 채로 화장실 욕조에 걸쳐져 있었음 근데 가족 나 포함 4명은 정말 한 적이 없대 아빠가 제일 유력한데 아빠는 진짜 억울해 함 억울한 누명이 이렇게 씌어지는거구나 한탄 중 근데 아빠가 뭐하자고 내 옷을 빠냐곸ㅋㅋㅋㅋㅋ 물이 살짝도 아니고 흠뻑 젖어있는 상태였음 아마 새벽에 빨고 아침에 말랐는 듯 용의자 1. 아빠 (제일 유력) - 새벽에 화장실 감, 내 방에서 잠, 전날 아빠 친구들이랑 술 먹어서 살짝 취기 있는 상태 용의자2. 엄마 - 나랑 같이 안방에 잠, 아침 8시에 화장실 갔더니 내 옷이 있다고 했음 용의자 3. 동생 - 그냥 방에서 잠 용의자 4. 나 - 엄마 옆에서 엄마 병원 예약해주고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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