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고 대학생이야... 고3 2학기때부터 알바했고 용돈은 자연스럽게 없어졌어 부모님이 급하게 돈 필요하시면 나한테 계속 말씀을 하시고 적으면 10만원 아니면 주로 50만원씩 빌려가실때가 있는데 나는 나중에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 싫어서 모아두고있눈데 확확 들고가시니까 너무 허무해 주고나면 나도 다시 빠듯하게 살아야하고.. 그렇다고 말씀하신 기간에 제대로 주시는 것도 아니야 내가 눈치봐가면서 기간 다 되면 언제줄거냐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이렇게 되니까 내입장에선 내가 너무 나쁜사람이 된것같은 기분이 들어ㅠ 내가 너무 부모님한테 속좁게 그러는건가...?? 아니 근데 난 아직 20살 학생인데 너무 어른으로 대하는거 아닌가... 나중에 취직하면 어떻게될지 ...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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