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거 보면 좀 불량학생같음... 담배에 술 얘기 남3 여4 세트고 가끔 따로따로 오는데 싫은 이유는 일단 시끄럽고+욕 많이 하고+오래 머물다 감(기본 한시간임)+한명빼고 다 턱스크 거기다 오늘은 매장 안에서 치킨 안된다는거 우기기까지... 여기 무리에 그나마 내가 괜찮게 생각하는 키큰친구(유일하게 마스크 바르게 쓰는) 있거든 걔가 겨우 야 안된다잖아 우기지말고 가자 이래서 애들 나갔음 항상 엄청 시끄러우면 야 목소리 낮추라고 이렇게 해주는 유일한 친구임 얜 예의도 바르고 착해 그리고 집갈땐 꼭 90도로 인사하면서 누나 죄송합니다 이러고 가줌 얘 덕분에 기분이 좀 나아지긴하는데 너무 자주 옴 심지어 한번 오는거 아니고 들어왔다 나갔다 기본 3번 이제 두번 더 올듯 요즘 내 스트레스 담당 얘네야 하 넘 답답해서 익명으로 하소연 좀 해봤음 직접 말하긴 좀 무서워서ㅋㅋㅋ 요즘 세상... 알지? 그래도 털어놓으니 속은 좀 시원하네 단체로 오지 말고 개인으로 왔으면... 혼자 오면 세상 조용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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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원 이사람이랑정말똑같이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