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이 내일 나와줄 수 없냐고 문자옴 ㅠ
휴가라고요 사장님
저 일년만에 쉬는 거라고요 ㅠ
죄송하다고 말했는데 그 찝찝함 알아?
오랜만에 편하게 쉬는데 사람 불편하게 만들어 짜증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