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이긴한데 나 좋아하던 사람이 나 보려고 내 직장 앞에까지 왔다가 다시 돌아갔었다고ㅜ했을때 좀 소름돋았어.. 연인 사이도 아니고 걍 혼자 나 좋아했던거면서 퇴근시간 맞춰서 회사 앞에 있었는데 결국 나 못 봤댔어 그 뒤에 뭐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 그 얘기ㅜ했을때 다음부터는 내가 오지말라고 하고 물론 그 회사는 지금 안 다녀서 다행.. 그냥 가끔가다 생각나 누가 나 보려고 회사까지 쫓아오는 사람이 있었다는게 소름끼쳤어
| 이 글은 5년 전 (2020/8/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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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이긴한데 나 좋아하던 사람이 나 보려고 내 직장 앞에까지 왔다가 다시 돌아갔었다고ㅜ했을때 좀 소름돋았어.. 연인 사이도 아니고 걍 혼자 나 좋아했던거면서 퇴근시간 맞춰서 회사 앞에 있었는데 결국 나 못 봤댔어 그 뒤에 뭐라고 했는데 기억이 안 난다 그 얘기ㅜ했을때 다음부터는 내가 오지말라고 하고 물론 그 회사는 지금 안 다녀서 다행.. 그냥 가끔가다 생각나 누가 나 보려고 회사까지 쫓아오는 사람이 있었다는게 소름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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