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나랑 심한 여드름 피분데 중딩땐 둘 다 지금보다 더 심했거든? 근데 엄마가 오빠만 병원에 데리고 갔어. 나도 진짜 심했거든.. 근데 엄마가 너무 화내니까 그땐 그냥 넘어갔는데 올해들어 여드름이 확 심해져서 몇 년 전에 오빠 보내준 것 처럼 나도 피부과 한 번만 보내달라하니까 오빠가 갔더니 별 소용 없었다, 돈만 들더라 이러면서 날 안보내주려해.. 오빠랑 나랑 피부 타입 여드름 종류 이런게 다 다른데 오빠만 보내주고 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내일 다시 말해보려하는데 뭐라 말하는게 좋을까 참고로 네 용돈으로 가라는 사람 있을까봐 말하는데 반수생인데 다 내 돈으로 하는 중이라 원서비 내야해서 최대한 아끼고 있거든 ㅠ 글구 우리집 못사는 것도 아니야..

인스티즈앱
닮았다는 아이린과 유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