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이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아빠가 더군다나 옛날사람이라 카드에 익숙하지가 않고 카드는 무조건 빚이라고 생각해서 맨날 현금으로 찔끔찔끔 뽑아쓰는데 이게 찔끔이 모이면 무섭다고 70~80은 우습게 쓰는듯......많으면 100..엄마가 관리가 안되니까 얼마가 필요한지를 말해라 줄테니까 한도를 정해놓고 용돈카드를 만들어줄테니 그 안에서 써라 그렇게 쓰니까 돈이 안모여 달에 얼마라도 저축해야지 하는데도 싫대 맨날 이걸로 싸워서 옆에서 보는 나도 괴롭다...설득해도 들을 생각도 없는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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