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 때 당연히 가족들이랑 상의해야하는 거 2번이나 혼자 계약 다 해놓고나서야 통보함 그래도 난 결정권 없으니 넘어가려했다? 근데 알고보니 엄마지인이 살던 집, 엄마지인 옆집...ㅋㅋㅋㅋ 저것땜에 동생 전학 두번이나 다님 엄마가 고민해서 진지하게 듣고 내가 말해주면 앞에선 그렇구나하고 지인들 말만 듣고 맘대로 결정하고 늘 내말보단 지인들 말만 들어 지인들이 잘못했어도 내 잘못이 되어버림 진짜... 미칠지경이야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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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갈 때 당연히 가족들이랑 상의해야하는 거 2번이나 혼자 계약 다 해놓고나서야 통보함 그래도 난 결정권 없으니 넘어가려했다? 근데 알고보니 엄마지인이 살던 집, 엄마지인 옆집...ㅋㅋㅋㅋ 저것땜에 동생 전학 두번이나 다님 엄마가 고민해서 진지하게 듣고 내가 말해주면 앞에선 그렇구나하고 지인들 말만 듣고 맘대로 결정하고 늘 내말보단 지인들 말만 들어 지인들이 잘못했어도 내 잘못이 되어버림 진짜... 미칠지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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