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첨봤을때 되게 뭔가 생글생글 웃고 계시길래 아 기분 좋은 일 있으신가보네..웃는게 이쁘시네..하고 말았는데 되게 말을 계속 거시는거야 추천해주실만한 메뉴 뭐있냐 부터 이것저것물어보시길래 귀찮진않고 그냥 별 생각안했는데 계산다하고 음료 다 만들어드렸는데 안가고 앞에 서계서서 뭐 필요하신거 있으시냐고 했더니 실례가 될수도 있는데 맘에 든다고 번호 주실수 있냐해서 네???저요???하고 넘 당황해서 제 번호요?했더니 네 이러시길래 얼떨결에 줌...번호 따인적 처음이라서 먼가 기분이 싱숭생숭해 뭔가..괜히 설렌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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