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아버지가 담배 피시다가 돌아가셔서 더 그런거 같아 상태가 악화 될수록 살은 점점 빠져서 뼈만 남으셨는데도 그와중에도 담배를 피셨어 그렇게 돌아가시고 입관 할때 할아버지 모습 보는데 하나도 안 놀랍더라 온기가 하나도 없는 피부라는거 다시는 눈 뜰 수 없다는거..그거말곤 병문안할때 본 할아버지였어 그래서 담배 피는 사람 보면 마음이 안 좋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9/01) 게시물이에요 |
|
우리 할아버지가 담배 피시다가 돌아가셔서 더 그런거 같아 상태가 악화 될수록 살은 점점 빠져서 뼈만 남으셨는데도 그와중에도 담배를 피셨어 그렇게 돌아가시고 입관 할때 할아버지 모습 보는데 하나도 안 놀랍더라 온기가 하나도 없는 피부라는거 다시는 눈 뜰 수 없다는거..그거말곤 병문안할때 본 할아버지였어 그래서 담배 피는 사람 보면 마음이 안 좋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