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라서 일단 분위기도 데 우리 반에 자소서 쓰는 애가 나밖에 없어ㅠ 심지어 나도 사실 자소서 3년동안 생각도 안 하다가 선생님이 쓰라고 해서 쓰는데 너무 빡세다... 진짜 울고 싶어... ㅋㅋ 나도 나 못쓰는 거 아는데ㅜ 내 자소서 봐주시는 쌤이 뭐라고 하는 거야 똑같은 말이잖아 그래서 무슨 말인데? 라고 하는 게 다 상처로 옴ㅜ 멘탈 약해서 문제야... 갈린다 갈려... 원래 같이 준비하던 애도 결국 안 한다고 해서 진짜... ㅋㅋ 나도 같이 안 하고 싶다... 생기부에 별내용도 없어 붙을지 안 붙을지도 모르는데 그냥 원래하던 공부하고 싶은데 내가 못하는 걸 아니까... 자소서라도 붙잡고 있고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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