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쓰는건 아니지만 8~10만원짜리 밥 사주는거 좀 힘든데 이런 생각 드니깐 내가 얘를 안좋아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백수한테는 너무 큰 비용인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것도 고민하고 아까워하나 싶기도 해서 좀 멘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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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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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안쓰는건 아니지만 8~10만원짜리 밥 사주는거 좀 힘든데 이런 생각 드니깐 내가 얘를 안좋아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백수한테는 너무 큰 비용인데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이것도 고민하고 아까워하나 싶기도 해서 좀 멘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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