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집이 엄청 가난했거든 살집이 없어서 친가외가에 돈빌려서 방한칸짜리에 살고.. 이제 커서 일하면서 월 4,500벌고있는데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던게 몸에 남아있어서 옷 2,3만원짜리사는것도 고민하고 못사게되더라ㅎㅠ..나같은 익들 있니?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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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집이 엄청 가난했거든 살집이 없어서 친가외가에 돈빌려서 방한칸짜리에 살고.. 이제 커서 일하면서 월 4,500벌고있는데 어릴때 가난하게 살았던게 몸에 남아있어서 옷 2,3만원짜리사는것도 고민하고 못사게되더라ㅎㅠ..나같은 익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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