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는 그냥 집 있고 정말 해야하는 것만 하게 해주는 집안이야 사랑하는데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종종 용돈도 주시고 사랑으로 돈이 모자라다는 생각도 안 들게 해주시는 부모님
후자는 돈이 많아서 익이 하고 싶은 거 어지간하면 할 수 있는 집안이야 근데 나한테 무관심하고 내가 범죄를 저질러도 신경도 안 쓰고 본인 명예때문에 보석금 내주시고 뭐라고 해 뭘하든 관심도 없고 차가운 부모님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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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그냥 집 있고 정말 해야하는 것만 하게 해주는 집안이야 사랑하는데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종종 용돈도 주시고 사랑으로 돈이 모자라다는 생각도 안 들게 해주시는 부모님 후자는 돈이 많아서 익이 하고 싶은 거 어지간하면 할 수 있는 집안이야 근데 나한테 무관심하고 내가 범죄를 저질러도 신경도 안 쓰고 본인 명예때문에 보석금 내주시고 뭐라고 해 뭘하든 관심도 없고 차가운 부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