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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5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아아아아아ㅏ아아ㅏ 진짜 싫어 싫어 싫어 자려는데 유ㅐ 자꾸 슌ㄴ흔들어 아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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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뭘 흔드는건지도 모르겠어 아 진짜 신경쓰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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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왜 보이는거야 진짜 왜 왜 너무 싫어 안보였잖아 잘 살았는데 왜 또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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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싫어 장난질 하는거 진짜 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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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야머ㅓ야 ㅜㅜㅜㅜㅜㅠㅠㅠ 불키면 안되려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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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 소용없어...오히려 불 가지고 노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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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구ㅜㅜ 어떡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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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그냥 집 나왔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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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헉 진짜 있어 귀신..?? ㅜㅜ 쓰니 괜찮아?? 엄청 신경쓰이겠지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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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있어.. 불 가지고 장난질하길ㄹ래 그냥 나와버림...스트레스 받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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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불 가지고ㅠ장난도 할 수 있어?????? 약간 사람 형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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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껐다 켰다 문도 닫았다 열었다 쿵 소리도 내고 숨소리도 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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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그런 장난(?) 치면 어케해..?? 그냥 무시하거 자야하나..? 근데 익인이는 그게 보이니까 귀신이 한거라는 걸 아는 거겠지..? 오 신기하다 진짜.. 나같이 못 보는 사람이라면 뭐지? 싶을 거 같다 근데 난 애초에 뭔가 문이 닫았다 열리거나 불이 켰다 꺼지는 것더 잘 겪어본 적 없는 거 같아 혹시 익인이가 벌 수 있다는 걸 아는 걸까?? 그래서 장난을 치는 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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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나는 불이나 문 이런걸로 진짜 해보자는 식으로 장난질 치는거면 그냥 지금처럼 밖으로 나와... 진짜 스트레스 장난 아니거든..ㅎㅎ..모르겠어 그냥 어릴때부터 귀신이 꼬이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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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헉.. 진짜 어릴 때 부터 겪었으면 너무 스트레스겠다.. ㅜㅜ 쓰니는 그런 게 그냥 버이는 거야 아님!? 가족 분에 관계가 있는 분이 계신건가..? 무례하다 생각하면 스루 해도 돼ㅜ 난 너무 신기해서..!!!!! 이런 거 막 글들 찾아보는 것도 되게 좋아했거든 ㅋㅋㅋ 그럼 막 영화나 티비에 나오는 귀신들은 그냥 사람들이 무섭게 꾸며놓은 허상들인건가! 검정 형태가 대부분이라하면... 근데 귀신은 왜 장난치는거지.? 장난을 해서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 게 있나!?
그럼 쓰니는 그냥 밝은 공간에서 갑자기 검정 형체들이 보이는 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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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 그냥 보여 나 말고 다른 가족들은 안보이고 안들리는데 친척 중에 무당이셨던 분이 있다고는 들었어...하 근데 나는 그냥 뭐 어떻게 할줄 아는 것도 없는 일반인이고 그냥... 영화나 티비에 나오는거...음 보통 그냥 귀신 분장하는거 그런 귀신 본 적도 있기는 해 없지는 않더라 정말 눈 빨갛고 머리 길고 그런 귀신이 있긴 한데 그냥 내 지인 따라하려 그런건가 싶고..나도 왜 장난질을 하는지 알고 싶다 그냥 사람이 겁먹는걸 좋아한다고들 하던데 하...나는 밝고 어둡고 안따지고 그냥 보이면 보이고 들리면 들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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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귀신들이 분장도 해?? 그럼 막 생김새들을 바꿀 수 있다는 건가?? 혹시 사람말고 동물 귀신들은 안 봐봤어??..
헉 사람 겁먹는 걸 왜 좋아하쥐.. 귀신들은 사람이 죽고난 후 떠돌아다니는 영혼아닌가..? 그런 그 전에 사람이였던 게 아닌가 귀신이 되면서 사람이였던 기억을 잊어버리나...
아 어두워도 보이는 구나... 미안해 ㅜ 많이 스트레스 일텐데.. 나 근데 진짜 너무너무 신기해서....
그럼 따라하는거 같다는 건 쓰니가 자기를 볼 수 있다는 걸 아나보네.. 신기하다.. 왜 그렇게 막 볼라고하지..그럼 쓰니는 혹시 촉이나 이런 거 좋아.??? 약간 아 이건 아니다? 싶은 것들이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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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 이상하게 전달됐다! 보통 귀신분장 한다 하면 눈 뭐 렌즈끼고 머리 길고 소복입고 그러자나 그런 귀신이 있긴 하다는 말! 난 동물..은 어릴때 봤는데 죽은 햄스터..ㅠㅠ.. 그거 말곤 본 적이 한 번도 없다..동물 귀신...흠...그니까...그래서 장난질 하는 못된 귀신으로 남아있겠지...겁먹는걸 왜 좋아해 진짜...어이없어....나 촉은 그냥 그래 음 근데 어릴때나 최근에 엄마나 주변 사람들 죽을 수도 있었던걸 막기는 했었어 촉이라기 보다는 예지몽을 꿨었던거지만..운이 좋았지 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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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헐 와.. 죽을 수 있었던 상황을 막을 수 있었다니 진짜 대단하다.. 예지몽 대박.. 근데 난 동물 귀신 봤다는 사람 처음 봐.. 진짠 거 같아.. 근데 햄스터 귀신이라니 ㅜㅜ 그럼 햄스터 귀신더 진짜 엄청 작았어..? 넘 마음아파..ㅜㅜ
혹시 그럼 진짜 소위 말하는 위험한 귀신??도 있어? 그런 게 느껴지나..
근데 귀신은 보통 크기가 사람크기야!? 보통 까만형체면 그냥 어떤 사람형체나 이런 걸론 안 보이고 까맣게 뭉터기로 보이는 건가....
글면 되게 어두운 길가 갈때 보이면 좀 힘들겠다 ㅜㅜ 너무 스트레스 받거 무서울 거 같아...
쓰니는 그럼 귀신 보이는 거 알고 뭐 어떻게 조취(?)할 생각 있었어? 아니면.. 가족들도 알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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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그때 진짜 식겁했지 눈 뜨자마자 연락했는데 받지도 않아서 무작정 거기로 엄청 뛰어가서 절대 오지 말라고 소리쳐서 겨우 살았어 꿈에서랑 똑같은 진짜 트럭 엄청 큰게 지나갔었거든...엄청 작았어 진짜 그냥 아 햄스터구나 싶었어 근데 그게 끝이야 나도 ㅋㅋㅋ 위험한 귀신..나는 아직 못본거 같아 진짜 위험한 귀신이 주변사람 목소리 흉내내는 귀신 웃는 귀신이라고 하는데 난 아직 그런 귀신은 경험해보지 못했어 내가 겪은 제일 못된 귀신은 불을 껐다 켰다 문 닫았다 열었다 티비 채널 마음대로 돌리고 티비 껐다 켜고 이상한 소리내는 귀신이었거든..내가 보는 귀신은 주로 그냥 한 키로 치면 165 정도 되는 160에서 165 정도의 검은 형체가 대부분이고 사람처럼 보이는 귀신은 몇 없었어 제대로 본 사람형체의 귀신이 둘이고...아 근데 난 신기한게 주로 집안이나 어떤 가게 안에서만 보이고 길에선 잘 안보여서 괜찮아! 밤 산책도 좋아하는 편이라 어릴때부터 나가는데도 밖에선 잘 안보이고 안들려 ㅋㅋㅋㅋㅋ 어두운곳 아주 잘 가 ㅎㅎ 음 나는 딱히...그냥 무서워만 했어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라 말해봤자 기도하라 하시고... 위에 말했던 그 귀신을 겪은 집에서는 이사를 갔던게 최선이었어! 가족들도 알아 가족 중 한명을 귀신이 흉내내고 날 겁줬었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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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헐.. 길이나 이런 곳에선 잘 안 보인다니 글쿠나.. 그럼 집마다 귀신이 나오는 집이 있고 안나오는 집이 있나보네..
위험한 귀신이 목소리 흉내내는 거랑 웃는 거 헐 너무 소름돋아.. 이런 거는 어떻게 아는거야 약간 이런 인티처럼 커뮤니티가 있나 아니면 뭐 이렇개 건너건너 아는 건가..??
금데 저런 위험한 귀신은 진짜 사람을 해치는 걸까.. 왜 그러지.. ㅜ
그럼 사람은 죽어서 전부 세상을 따도는 귀신이 되는 걸까 아님 정말 사후세계가 있어서 거기로 가고 남는 귀신들인걸까...진짜 많은 생각들이 든다..!
이상한 소리르 어떤 소리야..? 약간 말은 아니고 막 우어어어 이런 소린가.. 근데 쓰나 밖에 나왔다고 하는데 지금은 집 들어가써!? 넘 새벽이라 걱정된당 ㅜㅜ
할 근데 귀신으 가족들 중 한 명을 흉내냈다니..?.?.? 뭐 어떻게..? 생김새..? 말은 아닐거고..
진짜 너무 신기하다...
그럼 사람 형채 귀신들은 진짜 사람들이랑 구분할 수 있어? 아니면 그냥 누가봐도 사람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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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응응 다른 귀신보는 사람들은 어떤지 몰라도 나는 불행중 다행인지 길에서는 잘 안보이더라! 커서는 더 안보이고 안들려 ㅎㅎ 다행이라 생각해...정말...정말... 맞아 그래서 이사다닐때 가족들 나를 꼭 데리고 다니면서 집 보게 해 내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ㅎㅎ..실제로 귀신 보여서 이사가려고 했다가 안간 집도 있고.. 아니아니 그냥 어쩌다보니?! 그냥 이런저런 영상도 보고 스트레스는 받지만 퇴마 이런거 관심도 많아서 영상 찾아보다보니 ㅎㅎ.. 나도 사후세계가 진짜 있는지 궁금하다 귀신은 왜 있는지 사후세계가 있으니까 귀신이 존재하는거겠지만...이상한 소리..뭐 숨소리 말소리 웃는건 아닌데 되게 알수없는 요상한 소리들... 지금은 집 들어왔어! 언니랑 같이 있당 ㅎㅎ 생김새를 흉내냈었어 아까 말했던 긴머리 빨간 눈 여자로 보였던 그.귀신이야 .. 내가 봤던 귀신은 하나는 구분이 됐고 하나는 구분이 안됐었어 그냥 되게 평범한 사람같았었거든 귀신이구나 알게 됐던건 그 귀신이 장난질을 쳐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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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헐 사람인줄 알았는데 장난쳐서 구분된 거 너무 ㄹㅇㄹㅇ 스트레스에 완전 무서웠겠다.. 근데 듣거보니 그놈의 귀신은 장난치는 걸 왜이리 좋아한담..?.. 뭐 무슨 해를 끼치는 것도 아니고 되게 거슬리는 장난들을 치네... 진짜 ㅜ 계속 당하면 스트레스받을 거 같아..
그럼 혹시 막 학교나 이런 곳에서도 귀신이 있나..?!
아 근데 숨소리 말소리 웃는 것도 아니면 진짜 무슨 소리지.... 정말 이상한 소리군..
그럼 그 집에 있는 귀신은 계속 같은 귀신인가.?? 귀신이랑 대화하는 방법이 있을까... 혹시.. 막 .. 말걸어 본 적 있어..? 아님 막 약간 같은 귀신을 보면..서로 너무 익숙해 지나...? 미안.. 진짜 개어이없는 질문들이지..나 너무 흥미로워..
그럼 내 주위에 돌아가신 분들은 못보나... ㅜㅜ
그럼 귀신들은 혹시 보통 어디에 있어 구석? 아니면 그냥 ㄹㅇ 뜬금 없는 가운데? 귀신은 혹시 떠있어 아님 붙어있어..?? 쓰니야.. 혹시 간간히 나 여기 놀러와도 되니... 나 정말..... 너무.. 흥미롭고..그래..
근데.. 쓰닌 진짜 스트레스겠지..? ㅜ 진짜 주변에.. 이런 거 관심 있는 사람들도 없어서....... 나 쓰니랑 대화.. 더 많이 하고싶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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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맞아 그때 되게 당황했어..생긴게 너무 사람이니까 당연히 사람이겠거니 하고 넘겼다가 크게 당했지..ㅋㅋㅋ ㅠㅠ 학교에도 있고 아 내가 보통 길에서는 잘 못보는데 학교 운동장 이런데서는 또 잘 봐! 다른 길에 비해서는! 맞아 되게 알수없는 이상한 소리를 내곤 해 사람이 따라하기도 힘든 이상한 소리들..ㅠㅠ 음 우리집에도 귀신이 없는건 아닌데 항상 보이기론 대충 희거나 검은 형체가 슉 지나가고 작은 방 구석진 부분이 좀 기가 이상한거라 같은 귀신인지는 모르겠다.. 음 지인이 겪은 귀신을 나도 느끼나 테스트 삼아 데려가본 집에선 지인이 겪은 귀신을 나도 보긴 했던 걸로 봐서는 있는 귀신은 계속 있는것 같기도 해! 난 굳이 귀신과 대화하려 하지 않아ㅠㅠ 무당도 아니고 신내림을 받을 인간도 아니고 그저 ㄱ냥 귀신을 보고 느낄뿐이라...음..그냥 어느 집이나 건물 길가 등등 기가 좀 이상하네 아 뭐 지나가네 이런식으로 넘길 수는 있는 정도가 되긴 했어! 장난질 치지만 않으면 뭐가 느껴져도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는 편이야 장난질도 스트레스 받아서 그렇지 또 이러네..싶고...주위에 돌아가신 분을 본 경험은 아직 없어 ㅠㅠ..뭐 모르지 형체가 없던 그 귀신들 중에 있을지두... 내가 보는 귀신들은 주로 구석진 곳에 많이 있긴 했는데 사실..안가리고 다 있기는 해 움직이기도 하니까...가족을 흉내냈던 귀신은 다리도 있고 발도 있고 걷기도 했어 다 했어 사람이 하는 것들 그냥 떠있다라고 표현하기에 가까운 귀신들이 대부분이긴 하지만..심심할때 언제든 놀러와도 좋아! 스트레스 받는 일이긴 하지만 익인이처럼 귀신얘기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이랑은 이 얘기로 친해지기도 하고 나도 얘기해주는거 좋아하기도 해서 ㅎㅎ...다 예전에 겪은 일들이 더 많지만 괜찮다면 언제든! 내가 겪은 일들 내에선 답변 가능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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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진짜 귀신이 있구나....... 안믿겨 어떻게 생겼어? 요즘 드라마에 나오는것처럼 그냥 사람처럼 생겼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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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진짜 사람처럼 생긴건 두번밖에 못 봤어 몇 년 전에ㅜㅜ 난 보통은 그냥 대충 까만 형체로만 자주 보여 아 근데 진짜 너무 싫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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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우 무섭다... 예전에도 귀신본다는 익인 있었던거 같은데 까만형체로 보인다고 했던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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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진짜 스트레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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