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가는길에 버스에서 두고 내려서 기사님이 보관하고 있다고 찾으러 오라고해서
잘 됐는데 아빠가 무슨 치매냐 집은 어떻게 찾아오냐 그러면서 엄청 뭐라하네ㅋㅋ
지는 휴대폰 차 위에 올려두고 고속도로 달려서 찾지도 못했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잃어버린건 아니라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기분 다 잡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9/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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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가는길에 버스에서 두고 내려서 기사님이 보관하고 있다고 찾으러 오라고해서 잘 됐는데 아빠가 무슨 치매냐 집은 어떻게 찾아오냐 그러면서 엄청 뭐라하네ㅋㅋ 지는 휴대폰 차 위에 올려두고 고속도로 달려서 찾지도 못했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잃어버린건 아니라서 다행이다 싶었는데 기분 다 잡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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