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힘들 때 가족 생각하면서 버티고 가족한테 가서 힐링하고 그런다던데 왜 나는 내 상처의 모든 근원이 내 가족들일까? 인정은 했는데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어 받아들이고 가족들하고 연 끊는 삶에 익숙해져야하는데 위의 저 생각 때문에 너무 억울해...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하는 걸까 싶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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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은 힘들 때 가족 생각하면서 버티고 가족한테 가서 힐링하고 그런다던데 왜 나는 내 상처의 모든 근원이 내 가족들일까? 인정은 했는데 받아들이기가 너무 힘들어 받아들이고 가족들하고 연 끊는 삶에 익숙해져야하는데 위의 저 생각 때문에 너무 억울해...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하는 걸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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