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화나거나 답답하면 안 보이는 부위 뭐 허벅지나 다리 골반을 주먹으로 가라앉을 때까지 때리거나 팔을 세게 깨물거나 고막 나가기 직전까지 노래 듣는 걸로 풀어 전부 상처는 안 나 근데 이런 것도 자해라고 보는 건가..? 옛날엔 손목도 얕게 했었는데 남들이 흉터 보고 걱정하는 게 싫어서 자제하고 있어
그동안 자해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 인기글 보니까 그 행위 자체가 문제인가 싶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9/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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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너무 화나거나 답답하면 안 보이는 부위 뭐 허벅지나 다리 골반을 주먹으로 가라앉을 때까지 때리거나 팔을 세게 깨물거나 고막 나가기 직전까지 노래 듣는 걸로 풀어 전부 상처는 안 나 근데 이런 것도 자해라고 보는 건가..? 옛날엔 손목도 얕게 했었는데 남들이 흉터 보고 걱정하는 게 싫어서 자제하고 있어 그동안 자해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 인기글 보니까 그 행위 자체가 문제인가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