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를 두개를 하고 싶은데 내 앞으로 하나를 해놓으면 간이사업자로 돼서 어쩌구해서 세금을 덜 내니까~ 이런식으로 얘기하면서 너 내년에 성인되면 니 앞으로 사업자 등록해야겠다 이러는거야 근데 사업자등록 하는게 뭔진 잘 몰라도 일단 법 어기는거고.. 부모님이 자식 이름으로 뭐해놔서 자식이 평생 빚 갚으면서 살아야된다는 글 같은거 본거도 막 생각이 나서 내가 사업하는게 아닌데 그걸 왜 내이름으로 해?이랬더니 엄마가 지금 내가 누구 먹여살리려고 이러는데 애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다 이래서 너랑 말하면 기분이 맨날 나쁘다 지금 당장 하겠다는것도아닌데 뭘 그렇게 정색하냐면써 말이라도 그냥 그러라하면 안되냐 이러면서 화내는거야 뭘 말이라도 그러라고해.. 그러지말라고 해도 자기맘대로 다 할거면서 ㅋㅋㅋㅋ.. 애초에 엄마가 하겟다는게 가능한지는 모르겟디만 혹시라도 내앞으로 사업자등록을 하면 혹시 나한테 피해되는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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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