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의점 카페 이런데나 지하철, 버스정류장 이런 곳에서 기다리다가 번호 따이는 건 이해하겠는데
길 걸어 가고 있는데 번호 따이는 건 다 못 믿겠더라 뭔가 신천지나 종교활동 하는 사람들 같아서..
구분을 못 하니까 그냥 다 거절하기는 하지만 얼굴을 좀 보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스쳐 지나가는 상황에서 뭘 보고 이상형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 이 글은 5년 전 (2020/9/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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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편의점 카페 이런데나 지하철, 버스정류장 이런 곳에서 기다리다가 번호 따이는 건 이해하겠는데 길 걸어 가고 있는데 번호 따이는 건 다 못 믿겠더라 뭔가 신천지나 종교활동 하는 사람들 같아서.. 구분을 못 하니까 그냥 다 거절하기는 하지만 얼굴을 좀 보고 있었던 것도 아니고 스쳐 지나가는 상황에서 뭘 보고 이상형이라고 하는건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