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 3,6,9 개월 간격으로 회사랑 권태기 와서 출근하기싫다. 퇴근하고싶다. 그만두고싶다. 그만둘까. 입 밖으로 진짜 많이 꺼냈는데 아빠는 내가 살아오는 24년동안 한번도 그런말 한적이 없음 이렇게 힘든 회사생활을, 맨날 출근하는 생활을 어떻게 몇십년을 힘들다는 불평, 불만 한 마디없이 살수있는지 진짜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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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 3,6,9 개월 간격으로 회사랑 권태기 와서 출근하기싫다. 퇴근하고싶다. 그만두고싶다. 그만둘까. 입 밖으로 진짜 많이 꺼냈는데 아빠는 내가 살아오는 24년동안 한번도 그런말 한적이 없음 이렇게 힘든 회사생활을, 맨날 출근하는 생활을 어떻게 몇십년을 힘들다는 불평, 불만 한 마디없이 살수있는지 진짜 대단하고 존경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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