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84747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4
이 글은 5년 전 (2020/9/07) 게시물이에요
나는 외모로 대우 받아본 적도 딱히 없는 것 같고 

차별 받은 적도 없는 것 같아서 실제로 많은지 궁금해..
대표 사진
익인1
내 외모 때문은 아니지만 그런 상황? 을 본적은 있지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떤 상황이얐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뭐 알바할때 외모 준수한 사람한테는 말 많이 걸거 알바생끼리!! 외모가 별루면 초반에 집중 많이 못 받다가 성격으로 인정받아서 친해지는거 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물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차별 받은 적은 없고 대우 받는 거 본 적 있다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헐 어떤식으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냥 뭐 예쁘고 잘생긴 사람한테 먼저 말 걸고, 괜히 옆에가서 이야기하고 뭐 하고 있으면 도와주고 이런거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ㅋㅋㅋ진짜 살빼고 성형하니까 사람들이 사람취급해주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 취급해준다는게 너무 속상하다.. ㅠㅠ 그럼 예전엔 그냥 대놓고 무시하고 그랬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 무시하던 사람이 나랑 친하게지내려고함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떤식으로..?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엄마친구아들이 어릴때 나 싫어하는티내고 무시하고 꼽주고 그랬는데 성인돼서 만나니까 번호달라고하고 남자친구있냐고 물어보고 와 너 진짜 예쁘다 이러면서 자꾸 말걸더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알바 구할 때? 난 예쁜건 아니고 참하게 생겼다는 말 많이 들어서 항상 프리패스 였엉 근데 아는 오빠 중에 진짜 연예인 급으로 잘생긴 오빠 있는데 알바 자리 없는데도 만들어서 넣어주는거 보고 신기했음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는 진짜 아파트에서 사는 게 소원이야,, ㅜㅜ 우울글일지도
3:21 l 조회 1
자꾸 답을 정해놓고 묻는 친구가 있는데
3:21 l 조회 1
항공 지상직 하겠다는 애들 있으면 부모의 웬수여도 말리고싶다
3:20 l 조회 3
엄마는 왜 이럴까1
3:20 l 조회 5
나 진짜진짜 남들한테 말못하는 취향하나있음... 7
3:19 l 조회 15
수영 배워보려는데 수영복 어떤거 입어야해?
3:19 l 조회 5
잇몸 내려가니까 이 겁나 시려
3:19 l 조회 5
20대 익들1
3:19 l 조회 14
Atm 입금할때 금액권 별로 추려서 입금해? 아님 다 섞어서 넣어??4
3:18 l 조회 5
보통 부고문자 보내는 날이 기일이지..?
3:18 l 조회 9
샌드위치 가게들에서 양배추보다 적채 쓰는 이유가 뭐지
3:18 l 조회 11
다리다쳤는데 장례식장 갈vs말
3:18 l 조회 3
뉴욕 여행 다녀왔더니 시차 적응 쉽지암ㅎ네…1
3:18 l 조회 5
나 아직 수면잠옷에 전기장판켜.. 나만 그래?6
3:17 l 조회 14
나는 연애를 은근히 강요하는 사회분위기만 없었다면1
3:17 l 조회 21
주식 젤 부러운게 정찰병 보내는 사람들4
3:16 l 조회 28
좋아하는 색이 회색이면 정신 우울해보여?3
3:16 l 조회 18
하고싶은게 정말 아무것도 없으면 진짜 어캄..3
3:16 l 조회 17
지금 넷상에서 이러고 있는 애들3
3:15 l 조회 33
힘들어서 다 놔버리고 싶은데 아무도 날 챙겨주는 사람이 없음 2
3:15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