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학년때 엄마랑 어디갈때마다 따라다녔는데 어느날 무슨 침인가 두는곳이 있었어 (근데 알고보니 자격증 없이 하는거였음) 난 엄마 하는동안 누워서 핸드폰으로 놀고있었는데 계속 엄마가 안나와서 일어나서 방 보니까 그 침 놔주는 아저씨랑 엄마가 서로 끌어앉고 있었음 당시 엄마 침 맞는다고 속옷만 입고있었고 엄마랑 그 아저씨가 엄청 놀라더니 엄마가 바로 바지랑 옷입고 나 데리고 나왔는데 내가 그땐 어려서 좀 잘 몰랐거든 그냥 왜 끌어앉고 있지..? 이런정도 .. 근데 마음은 엄청 불편했고 좀 그래서 담부터 안간다고 했는데 엄마가 나한테 엄청 뭐라하심 ㅠ 생각해보면 충격이긴 했나봐 엄청 어릴때였는데 지금도 생생히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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