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집 분위기 아니라고 할아버지네한테 혼나거나 사이 나빠지는 게 자기가 코로나 옮기는 것보다 더 무섭냐면서 약간 꼽주는 글 최근에 되게 간간히 보는 것 같은데 누군 진짜 가고 싶어서 가냐... 나도 할아버지네가 제발 내려오지 말라고 좀 해줬음 좋겄다... 나야 할아버지네랑 쌩까든말든 이지만 이게 며느리 입장 되어봐라 그게 쉽게 아 그럼 안 가야지 되나... 안 그래도 부모님이나 삼촌이랑 큰아빠 큰엄마들 다 안 가는 게 맞는데 할아버지 불호령 때문에 걱정이라고 전전긍긍 하는데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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