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골 할머니집갔다가 너무마른고양이 한마리가 밥달라고 계속 야옹거리길래 밥챙겨주고 눈꼽떼줬는데 다리가 불편해보여서 맘이 너무안좋았거든.. 지금은 집인데 계속 생각나서 자꾸 눈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