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고 전문대 졸업했고 1년정도 회사 다니다가 엄마 암환자 되셔서 내가 간호해야 할 상황이라 그만두고 백수된지 2년 좀 안되거든 나보고 한심하대ㅋㅋ 어떻게 이유를 알고서도 그런 말을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