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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7시간 전 N연운 7시간 전 N도라에몽 7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
이 글은 5년 전 (2020/9/08) 게시물이에요
얘가 자꾸 몸을 떨면서 헥헥 거리는데  

큰 병일까봐 무서워 병원비 부담도 그렇고... 

노견이라 앞으로도 계속 그럴텐데 진짜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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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병원비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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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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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이해 안되는데
우리집도 가난한데 할부 끊으면서 병원 다 다녔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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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강아지 너무 불쌍해ㅠ
진짜 이렇게 키울거면 첨부터 키우지 말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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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학생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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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내가 돈 벌어서 내 돈으로 우리 댕댕이 케어하는데 그것도 못할 거면 뭐하러 강아지 키우나 싶음 관상용인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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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학생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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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찢어지게 가난한 거 아니면 돈 모아서 충분히 케어 가능할텐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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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까지는 내가 간간히 알바도 하고 용돈도 모으고 부모님한테 부탁도 해서 케어했어 근데 점점 나이 들어가고 병원비가 몇십 몇백은 기본으로 드는 거 보니까 부모님도 부담스러워 하시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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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한번 잘 생각해봐 돈이 우선인지 강아지가 우선인지
난 솔직히 이해가 안 간다 노견이라는 건 그만큼 같이 지낸 세월이 오래됐다는 건데 돈때문에 애가 아픈 걸 방치한다? 허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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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쩔수없지뭐,,, 많이 나오는거 사실이니까 내새끼간호 2년 넘게하고 아픈강아지 카페 늘 보면서 지냈는데애 케어하고 병원다니는것두 다 경제력 아님 불가.. 그리구 다 집안 사정별로 해줄수있는 마지노선은 너무나 다르더라 비난할수는 없어 솔직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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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이 많이 가난해? 그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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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찢어지게 가난까지는 아닌데 잘 사는 거 절대 아냐... 빚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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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러면 병원 한번이라도 데려가보는 게 어때?
진짜 가족으로 생각한다면 그러는 게 맞지않을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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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병원데려가자마자 몇백때리는 거 아니니까 일단 증상이 뭐때문인지 이런 거 알아내고 알바를 하든 해서 치료받게해줘야지.. 그 애는 쓰니랑 쓰니가족이 세상에 전부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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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놔두면 병 키우는 일이야..그럼 돈 더 많이 들어
그래도 병원비 한두 푼 아니니까 이해는 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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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키우기로 한 시점부터 이런 건 각오했어야 하지 않았을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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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키우기로 한 시점엔 우리집이 이렇게 될줄 몰랐어... 몇 년전에 갑자기 형편이 안 좋아진거라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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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집도 찢어지게 가난하진 않아도 빚많고 절대 형편 좋진 않은데 (나도 학생이고) 근데 최근에 우리 애가 아파서.. 부모님이 병원비 걱정 많이하시길래 난 내가 지금까지 부어온 적금 깨서라도 갈 생각 했었어 다행히 생각보다 병원비가 적게 나왔지만.. 웬만하면 빨리 가보는 게 나을 거 같아 진짜 놔뒀다가 더 돌이킬 수 없으면 어떡해 그때가서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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