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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6
이 글은 5년 전 (2020/9/09) 게시물이에요
(우선 절대 왕따 아님) 

 

내가 소홀해서 멀어진 친구도 있고, 한 친구가 소개시켜준 다른 애가 나한테 열등감이 너무 심해서 끊어내다가 그 친구랑까지도 멀어진 경우..  

요즘도 인스타로는 가끔 보지만 그때 흐지부지 끝낸게 좀 미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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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나도 있어...ㅠㅠ 나도 왕따 이런 건 아닌데 못챙겨준 거 미안해서 가끔씩 생각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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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약간 나 하나도 너무 힘들때라 그 친구까지 챙길 여유가 없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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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있어ㅋㅋㅋ그냥...내가 먼저 갑자기 잠수타듯 끊어낸 친구. 그때 내가 좀 더 생각하고 대화하려 했었다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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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 친구도 있어 ㅋㅋㅋㅋ 나 엄청 많네 ㅋㅋ큐ㅠㅠㅠ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가 연락을 끊긴 했는데 이유가 없더라 걔랑 되게 잘 맞았는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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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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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런애들도 많다ㅋㅋㅋㅋ 기억 하는지 모르겠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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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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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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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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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보고 친해지고 싶다던 친구 있었는데 내가 원래 낯가림 대장에 그 때 자존감 바닥이었어서 부담스럽다고 피해다녔어...그리고 항상 진지한 고민 털어놓는 친구 있었는데 몇 번 들어주다가 너무 그러니까 나도 지쳐서 안 들어주게 됐는데 그 친구 힘들었을텐데 좀 들어줄 걸 그랬나 싶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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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고민을 지나치게 많이 털어놨던 친구 있는데 나도 힘들 시기라 더 우울해지는 것 같아서 멀어진 적 있었다 .. 지금은 상황을 넓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것도 그 땐 어려서 그게 잘 안됐던 것 같음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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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초딩때 친구가 넘 이기적으로 굴어서 원래 집에 넷이 가는데 걔 몰래 빼고 간 적 있었단 말야
근데 지금 생각하면 진짜 너무 미안하고 항상 생각할 때 마다 미안해 그때 그런게ㅋㅋㄱㅠㅠㅠㅠ
지금 성인인데 아직두 엄청 친하게 지내거든 근데 가끔 생각나면 사과하고 싶은데 용기 안남 큐
어릴 때 진짜 철 없게 행동한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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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ㅠㅠ 근데 그런 적들이 생각해보면 진짜 많은 것 같아.. 나는 같이 다니는 친구들 중에 한 명이 성격이 너무 나랑 안맞아서 일대일로 만나는 거 꺼려한 적 있었다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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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쿠,,근데 성격 안맞으면 어쩔 수 없어,,나도 힘드니까ㅋㅋ 대신 어릴때라 현명한 행동을 못한게 좀 아쉬워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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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많지... 지원이... 미나미... 조디... 수빈이... 잘 지내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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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있음 왕따 시킨적은 없는데 철없을 때 좀 못되게 굴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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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더 잘할걸 하는 친구는 많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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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게 뭐라고 내가 더 잘해주지 못했지 하는 마음 그런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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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가 너무 못나서 피했는데 미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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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웅 중학교때 사소한걸로 싸운 친구들
나랑 싸운 애들 주로 무리에서 떨어져서 좀 힘들었을 듯?지금도 걔들이 잘못했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사과 받고나서 화해도 좀 할걸.. 하는거 조금 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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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없음 끊어진 인연은 끝이라 생각함 사과 받고 싶지도 하고싶지도 않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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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진 생각이다 !!! 사실 저런 미련 갖고 있는 시간이 아까울 때가 있음. 그만큼 현재 인연에
충실하면 되고.. 그리고 사실 과거가 미화돼서 그때 당시에 내가 저 선택을 한 이유가 있을텐데 기억이 안 나는 경우도 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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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초딩때 엄청 싫어하던 애 있었는데 철없이 엄청 티내고 싸우고 다닌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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